열에 아홉이 개인입니다(88.7%). 그런데 남아 있는 비율은 반대입니다 — 영업중 비율 개인 23.7% vs 법인 32.8%, 3년 이내 폐업률 개인 47.6% vs 법인 40.7%. 다만 이것은 인과가 아니라 상관입니다.
근거 공공데이터포털 「유료직업소개소」(apis.data.go.kr/1741000/paid_job_centers/info) 전수 60,039건 수집·커버리지 100%·수집일 2026-09-11 · 확인 2026-09-11 · 원문
2026-09-11 기준 최신본입니다. 서식은 개정되므로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
가입하고 내려받기등록 요건만 보면 개인이 가볍습니다. 그래서 선택도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 형태 | 누적 등록 | 구성비 |
|---|---|---|
| 개인 | 53,279 | 88.7% |
| 법인 | 6,753 | 11.2% |
| 지표 | 개인 | 법인 |
|---|---|---|
| 현재 영업중 비율 | 23.7% | 32.8% |
| 3년 이내 폐업률(2015~2019 개업분) | 47.6% | 40.7% |
| 폐업한 곳의 생존기간 중앙값 | 2.2년 | 2.7년 |
세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인과가 아닙니다. 최소한 두 가지 다른 설명이 가능합니다.
하나, 선택 편향. 법인을 세울 만큼 자본과 계획을 갖춘 사람이 법인을 선택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래 버틴 이유는 법인이라서가 아니라 준비가 되어 있어서입니다.
둘, 기록의 차이. 법인은 정리 절차가 번거로워 폐업 신고가 늦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장 위에서만 더 오래 살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데이터가 말하는 것은 «상관»까지입니다. 저희는 그 이상을 말할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이 가볍다」는 것은 사실이고, 「가볍게 시작한 쪽이 더 많이 닫았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닙니다.
진입이 쉬우면 준비가 덜 된 상태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선택 자체보다 «준비의 정도»가 갈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이 표에서 가져가실 것은 「법인으로 하자」가 아니라 「가볍게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가볍게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입니다.
링플(한국피플소프트 주식회사)은 유료직업소개사업자·서치펌을 파트너로 하는 채용 플랫폼을 운영하며 구독료를 받습니다. 이 시장이 커지면 저희에게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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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이어 보기집계·가공 = 링플(한국피플소프트 주식회사) 커뮤니티 운영팀. 원본 = 공공데이터포털 「유료직업소개소」 오픈API 전수 60,039건(수집일 2026-09-11·커버리지 100%). ⚠️원본에는 사업장명·전화번호가 들어 있어 «집계»만 공개하고 개별 사업소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는 공개 데이터를 집계한 것이며 법률·경영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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