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3,137(21.2%)과 서울 2,557(17.2%)이 전체의 38%입니다. 그런데 등록이 많다고 남는 비율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시도별 누적 등록 대비 잔존율을 함께 담았습니다.
근거 공공데이터포털 「유료직업소개소」(apis.data.go.kr/1741000/paid_job_centers/info) 전수 60,039건 수집·커버리지 100%·수집일 2026-09-11 · 확인 2026-09-11 · 원문
2026-09-11 기준 최신본입니다. 서식은 개정되므로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
가입하고 내려받기| 시도 | 영업중 | 비중 |
|---|---|---|
| 경기도 | 3,137 | 21.2% |
| 서울특별시 | 2,557 | 17.2% |
| 광주·전남(통합) | 1,358 | 9.2% |
| 경상남도 | 1,189 | 8.0% |
| 충청남도 | 927 | 6.3% |
| 경상북도 | 893 | 6.0% |
| 전북특별자치도 | 736 | 5.0% |
| 대구광역시 | 710 | 4.8% |
경기와 서울 두 곳이 **전체의 38%**를 차지합니다. 첨부 파일에 16개 시도 전체와 지역별 잔존율(누적 등록 대비 현재 영업중 비율)이 들어 있습니다.
지역을 고를 때 흔히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사업소가 많은 지역은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오가지 않는 곳에 사업소가 있을 리 없습니다.
다만 이 표만으로 「어디가 좋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 인구·산업 구성과 함께 봐야 하고, 같은 시도 안에서도 시군구별로 크게 갈립니다. 첨부 파일의 잔존율 시트를 보시면 등록이 많아도 남은 비율이 낮은 곳과 등록은 적지만 오래 유지되는 곳이 갈립니다.
원본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광역시」·「전라남도」가 섞여 있어 «광주·전남(통합)»으로 합쳤습니다. 전북·강원의 구 명칭도 특별자치도로 합쳤습니다. 합치지 않으면 같은 지역이 여러 줄로 쪼개져 순위가 왜곡됩니다.
⚠️이 통합은 저희가 한 것입니다. 원본 그대로의 시도명이 필요하시면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직접 받으십시오.
링플(한국피플소프트 주식회사)은 유료직업소개사업자·서치펌을 파트너로 하는 채용 플랫폼을 운영하며 구독료를 받습니다. 이 시장이 커지면 저희에게 이득입니다.
그런 사업자가 「3년 안에 절반이 닫는다」는 숫자를 내는 것이 이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저희 입장은 이렇습니다 — 모르고 들어와서 1년 만에 닫는 것보다, 알고 준비해서 오래 남는 편이 우리에게도 낫습니다. 파트너가 사라지면 플랫폼도 의미가 없습니다.
남은 절반과 이번 회 체크리스트가 기다립니다. 무료 가입이면 충분합니다. 초대코드는 글을 쓸 때만 필요하고, 읽고 받는 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입하고 이어 보기집계·가공 = 링플(한국피플소프트 주식회사) 커뮤니티 운영팀. 원본 = 공공데이터포털 「유료직업소개소」 오픈API 전수 60,039건(수집일 2026-09-11·커버리지 100%). ⚠️원본에는 사업장명·전화번호가 들어 있어 «집계»만 공개하고 개별 사업소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는 공개 데이터를 집계한 것이며 법률·경영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이 자료는 법령 원문과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