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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호 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 창업 준비 중 · 서다혜 서치펌 실무 5년

[50회] 3년 차에게 하고 싶은 말

여기까지 왔다면 등록증이 있고, 사무실이 있고, 대장이 쌓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는 것은 셋입니다 — 기록, 응답, 그리고 선.

근거 연재 전체 — 직업안정법 및 관계 법령 · 확인 2026-09-06

등장인물 — 한주호(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창업 준비 중) · 서다혜(서치펌 실무 5년)

배윤희 — 이제 뭘 하면 되나요?

한주호 — 저는 3년째인데, 돌아보면 결국 이었습니다.

하나 — 기록

한주호대장을 당일에 쓰는 것. 이게 점검도 넘기고, 분쟁도 막고, 보고도 대신하고, 청구 근거도 됩니다. 하루 10분입니다.

한주호 — 이 연재에서 제가 가장 많이 반복한 말이기도 합니다. 37·40·42·43·46회에서 계속 나왔어요. 하나의 습관이 다섯 군데를 막습니다.

둘 — 응답

한주호접수 당일 연락. 실력보다 속도가 결과를 가릅니다. 35회에서 본 데이터도 그렇게 말했어요.

한주호 — 완벽한 답을 준비해서 사흘 뒤에 가는 것보다, 오늘 「확인했습니다」 한 줄이 낫습니다. 상대는 기다리는 동안 다른 데를 알아봅니다.

셋 — 선

한주호 — 소개와 정보제공의 선(26회). 자격자와 비자격자의 선(21회). 상한과 시세의 선(33·38회).

한주호 — 이 선들이 흐려지면 처음엔 편합니다. 일이 빨라지고 돈이 됩니다. 그런데 나중에 크게 물립니다. 저는 편했던 순간마다 나중에 값을 치렀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확인 날짜

서다혜 — 하나 보태겠습니다. 확인 날짜를 적는 습관. 저희가 이 연재 내내 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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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한국피플소프트(주). 등장인물은 창작이며, 사례 중 자사 경험분은 각 회차에 표시했습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이 자료는 법령 원문과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