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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호 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 창업 준비 중 · 서다혜 서치펌 실무 5년

[48회] 플랫폼을 쓸 것인가

엑셀로도 됩니다. 실제로 많은 소개소가 그렇게 합니다. 그럼 언제 도구가 필요해지는가 — 우리는 플랫폼을 만드는 쪽이므로 「쓰라」가 아니라 판단 기준만 적습니다.

근거 해당 없음 — 경영 판단 영역 · 확인 2026-09-06

⚠️ 저희는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회차는 저희 이해관계가 걸린 주제이므로, 「쓰라」가 아니라 판단 기준만 적습니다. 결론은 읽는 분이 내리십시오.

등장인물 — 한주호(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창업 준비 중) · 서다혜(서치펌 실무 5년)

배윤희 — 처음부터 시스템을 사야 하나요?

한주호아니요. 저는 한동안 엑셀로 했습니다. 혼자 하고 건수가 적으면 엑셀이 더 빠릅니다. 도구를 배우는 시간이 더 들어요.

배윤희 — 그럼 언제요?

도구가 필요해지는 네 신호

  1. 사람이 둘 이상이고 인수인계가 자주 끊긴다
  2. 「그 건 어떻게 됐지?」를 물어봐야 안다
  3. 대장·보고를 다시 만들고 있다
  4. 구인기업이 진행 상황을 묻는데 바로 못 답한다

한주호 — 1번이 시작입니다. 혼자일 땐 머릿속이 시스템인데, 둘이 되면 머릿속이 공유가 안 됩니다. 그때부터 「내가 연락했나 네가 했나」가 생겨요.

서다혜 — 3번은 비용이 눈에 보이는 신호입니다. 기록이 있는데 보고할 때 다시 만들고 있다면, 같은 일을 두 번 하는 거예요. 기록이 곧 대장이 되는 구조면 그 일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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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한국피플소프트(주). 저희는 소개소·서치펌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이 주제에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그 점을 밝히고 판단 기준만 적었습니다. 등장인물은 창작입니다.

이 자료는 법령 원문과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