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호 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 창업 준비 중 · 서다혜 서치펌 실무 5년
소개소는 설비가 적습니다. 그래서 없어도 되는 것을 사고 꼭 필요한 것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우리가 빠뜨린 건 팩스였고, 그게 나중에 절차를 한 번 막았습니다.
근거 개인정보보호법(안전조치 의무 — 물리적 보관) · 확인 2026-09-06
등장인물 — 한주호(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창업 준비 중) · 서다혜(서치펌 실무 5년)
한주호 — 저희가 빠뜨린 건 팩스였습니다. 요즘 누가 팩스를 쓰나 싶었는데, 통신사나 일부 기관이 팩스로만 처리해 주는 절차가 아직 있어요.
배윤희 — 인터넷 팩스로는 안 되나요?
한주호 — 되는 곳도 있고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저희는 안 되는 경우를 만났어요. 그때는 방문이나 이메일 대안을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실제로 대안이 있었습니다 — 28회에서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서다혜 — 그리고 유선전화요. 구인기업 입장에서 휴대폰 번호만 있는 회사를 어떻게 볼지 생각해 보세요. 설비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
| 묶음 | 항목 | 왜 필요한가 |
|---|---|---|
| 통신 | 유선전화 · 인터넷 | 신뢰 · 발신번호 등록(28회) |
| 문서 | 스캔되는 프린터 | 서류 업무가 많다 |
| 보관 | 잠금 캐비닛 | 이력서는 개인정보다 |
| 업무 | 컴퓨터 · 모니터 | — |
| 응대 | 상담 테이블 | 대면 상담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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