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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호 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 창업 준비 중 · 서다혜 서치펌 실무 5년

[27회] 사무실을 채우는 최소 목록

소개소는 설비가 적습니다. 그래서 없어도 되는 것을 사고 꼭 필요한 것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우리가 빠뜨린 건 팩스였고, 그게 나중에 절차를 한 번 막았습니다.

근거 개인정보보호법(안전조치 의무 — 물리적 보관) · 확인 2026-09-06

등장인물 — 한주호(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창업 준비 중) · 서다혜(서치펌 실무 5년)

한주호 — 저희가 빠뜨린 건 팩스였습니다. 요즘 누가 팩스를 쓰나 싶었는데, 통신사나 일부 기관이 팩스로만 처리해 주는 절차가 아직 있어요.

배윤희 — 인터넷 팩스로는 안 되나요?

한주호 — 되는 곳도 있고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저희는 안 되는 경우를 만났어요. 그때는 방문이나 이메일 대안을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실제로 대안이 있었습니다 — 28회에서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서다혜 — 그리고 유선전화요. 구인기업 입장에서 휴대폰 번호만 있는 회사를 어떻게 볼지 생각해 보세요. 설비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

최소 목록

묶음 항목 왜 필요한가
통신 유선전화 · 인터넷 신뢰 · 발신번호 등록(28회)
문서 스캔되는 프린터 서류 업무가 많다
보관 잠금 캐비닛 이력서는 개인정보다
업무 컴퓨터 · 모니터
응대 상담 테이블 대면 상담이 생긴다
이어지는 내용은 회원에게 열립니다

남은 절반과 이번 회 체크리스트가 기다립니다. 무료 가입이면 충분합니다. 초대코드는 글을 쓸 때만 필요하고, 읽고 받는 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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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한국피플소프트(주). 등장인물은 창작입니다.

이 자료는 법령 원문과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