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호 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 창업 준비 중 · 서다혜 서치펌 실무 5년
신고제라 자격요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쉬울 줄 알았습니다. 실제로는 접수부터 확인증까지 엿새가 걸렸고, 그 사이에 서류를 한 번 더 다듬었습니다. 그리고 확인증에 홈페이지 주소가 박힙니다.
근거 직업안정법 제23조(직업정보제공사업의 신고) · 확인 2026-09-06
등장인물 — 한주호(소개소 3년 차 대표) · 배윤희(창업 준비 중) · 서다혜(서치펌 실무 5년)
배윤희 — 신고면 그냥 내면 끝 아닌가요?
한주호 — 서류는 간단합니다. 신고서 한 장, 사업계획서 한 부, 정관 한 부. 그런데 사업계획서에 수지예산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걸 빠뜨리는 경우가 많아요.
서다혜 — 관할도 다릅니다. 정보제공 신고는 지방고용노동청이에요. 유료직업소개 등록은 자치구청이고요. 두 개를 한 곳에서 처리하려다 헛걸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류는 세 종이었습니다. 신고서 한 장, 사업계획서 한 부, 정관 한 부 — 그리고 수지예산.
| 날짜 | 무슨 일 |
|---|---|
| 8월 27일 | 접수 — 접수번호 부여 |
| 9월 1일 | 최초신고일 |
| 9월 2일 | 확인증 교부 |
한주호 — 처리기간은 짧게 안내받는데, 접수일과 최초신고일 사이에 간격이 생깁니다. 보완이 있으면 그만큼이에요. 저희도 중간에 서류를 한 번 더 다듬었습니다.
배윤희 — 꼭 방문해야 하나요?
한주호 — 저희는 주무관이 메일 보완 접수를 받아 주셔서 방문 없이 끝났습니다. 다만 그건 담당자 재량이었어요. 원칙은 방문으로 알고 준비하시되, 물어볼 가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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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이어 보기작성: 한국피플소프트(주). 일정과 절차는 자사 실제 사례이며, 방문 여부 등은 관할·담당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은 창작입니다.
이 자료는 법령 원문과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관할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